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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이블인터내셔널, 국내 유일 전자파 적합성 인증 받은 NIU NPRO 판매

글로벌 전기이륜차 브랜드인 NIU의 한국 공식에이전트사인 인에브블 인터내셔널은 NPRO가 국내 전기이륜차 중 유일하게 전자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NIU는 2014년 중국에서 설립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 40만 대가 넘는 전기이륜차를 판매하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회사다. 지난해 10월에는 나스닥에 상장하면서 그 성장세를 굳건히 하고 있다. 현재 독일,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폴란드, 스웨덴, 크로아티아에 이르기까지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남아시아와 미주 지역까지 판매망을 확장했다.
NIU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기이륜차계의 ‘애플’이라고도 불린다. M-시리즈 모델은 레드닷, iF, IDEA, 굿 디자인, 레드 스타, DFA, 골든 핀 등 7개의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NIU는 전 세계에 1000군데가 넘는 판매점을 보유하면서 해외 각지에 소매업체 네트워크를 갖줬다. 특히 고객들의 총 운행 거리가 10억 킬로미터 이상을 기록하는 등 내구성도 인정 받고 있다.
인에이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내 이륜차 업체인 KR모터스와 카렉스 등과 판매 계약을 체결해 전국의 KR모터스 매장과 카렉스 매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NIU전기 스쿠터를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은 국내 전기이륜차 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5000대 판매를 목표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영업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더불어 배달 대행업체와 협력해 배달 시장까지 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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