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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뱅크 트라이엄프 리콜 캠페인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터뱅크에서 트라이엄프 일부 모델중 하네스(배선)와 클러치 케이블간의 간섭 문제를 통보 받아 4월 5일 이후 부터 리콜 서비스를 진행한다.

모터뱅크 리콜 대상 모델은 ▲2017-2019년식 본네빌 T100 ▲2016-2019년식 본네빌 T120 ▲2017-2018년식 스트릿스크램블러 ▲2016-2018년식 스트릿트윈 등이다.

리콜 대상 대수는 모터뱅크에서 수입 한 리콜 대상 모델 326대다.

이번 결함은 대상 모델들 일부에서 클러치 케이블이 와이어 하네스(배선)에 닿거나 접촉할 경우 케이블 손상될 수 있다. 하네스가 손상되면 헤드라이트와 방향 지시등과 같은 전기 부품이 오작동하거나 전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엔진이 꺼질 수도 있다.

이와 관련 핸들을 좌우로 돌릴 때 메인 하네스(배선)와 클러치 케이블간 스트레스로 인해 하네스(배선)가 까지면서 배선의 스파크로 인하여 헤드라이트가 나가고 더 나아가 운행 중 시동 꺼짐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메인 하네스(배선) 정리 및 개선된 moulding, headstock tidy를 교체를 진행한다.

수리비용은 전액 무상처리(시정 비용 보상 이외에 발생되는 비용은 미포함) 되며, 법 제31조의 2에 따라 자체 시정한 이륜자동차 소유자에 대한 보상에 의거하여 시정 비용을 보상한다.

기간은 리콜 대상 모델 전체 차량 완료시까지며 시정 장소(이의제기 및 문의처) 모터뱅크(서울시 중구 퇴계로 249-1, 충무로5가)로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02-2272-7090)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모터뱅크’를 검색하고 친구 등록 후 상담도 가능하다.

모터뱅크 관계자는 “이번 리콜 서비스는 일정 이상의 작업시간이 소요되므로 원할한 리콜서비스를 위하여 모터뱅크에 사전예약 후 내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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