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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휘발유 훔친일당 덜미

총 10회 휘발유 빼내
식당 3곳 금품도 훔쳐

 

자신의 승용차에 휘발유가 떨어지자 주차된 이륜차에서 휘발유를 훔친 일당이 검거됐다. 사진은 사건과 관계 없음.

경남 함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주차된 이륜차에서 휘발유를 훔친 혐의로 A(38) 씨를 구속하고 B(30) 씨, C(39) 씨, D(22) 씨 등 3명은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14일 함양의 한 거리에 주차된 이륜차에서 휘발유를 훔치는 등 10회에 걸쳐 휘발유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함양의 한 식당에 침입해 현금 2만원을 훔치는 등 식당 3곳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도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인력사무소에서 만나 원룸에서 함께 생활했으며, 같이 타고 다니던 승용차에 휘발유가 떨어지자 길가에 주차된 이륜차에서 휘발유를 훔쳐 차량을 타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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