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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스포츠 어드벤처 투어러’ 2019년형 브이스트롬 1000XT 정식 출시

스즈키코리아(대표이사 강정일)는 스포츠 어드벤처 투어러인 V-STROM1000XT ABS(이하 브이스트롬1000XT)의 2019년 사양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이스트롬1000XT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투어링, 산악 임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용도를 지닌 스포츠 어드벤처 투어러 모델이다. 1,037cc 브이트윈 엔진은 넘치는 파워와 두터운 토크로 언제나 경쾌한 가속감을 제공하며 견고하게 설계된 알루미늄 트윈 스파 프레임과 정교한 세팅의 서스펜션, 안전을 위한 IMU 기반 코너링ABS와 TCS 등 전자장비까지 모두 갖추어 온로드는 물로 오프로드까지 최상의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선사한다. 또한 오프로드의 주행을 위한 고급 사양의 튜브리스 스포크 휠과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는 테이퍼드 핸들바, 엔진 언더 가드와 핸들 가드까지 아낌없이 기본 장비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안정적인 제동을 위한 모션트랙 콤비네이션 브레이크 시스템은 보쉬(Bosch)제 IMU(관성 측정 장치) 5축 센서와 전후 휠 스피드 센서로부터 실시간으로 차체 기울기(포지션)와 휠 스피드를 감지하여 작동하는 코너링 ABS와 앞/뒤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이 조화된 첨단 전자장비이다. 또한 3단계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을 장비하여 가속하거나 미끄러운 도로 주행시 휠스핀을 방지하여 더욱 안정적인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휴대폰이나 네비게이션 등 전자기기 사용에 편리한 12v 시거잭을 기본 장비하고 있으며, 쾌적한 장거리 주행을 지원하는 래칫 기어방식의 롱 윈드스크린은 주행 중 스크린 각도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어 편리하다. 도립식 포크는 댐핑과 프리로드 조절이 가능하며 리어 서스펜션은 다이얼 조절 방식으로 상황에 맞춰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원터치로 간편하게 시동 걸 수 있는 “이지 스타트 시스템”과 저속 주행 시 원활한 클러치 조작을 돕는 “로우 RPM 어시스트”까지 적용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2019년형 브이스트롬1000XT의 색상은 스즈키 오프로드를 상징하는 챔피언 옐로우, 글래시어 화이트, 글래스 블랙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정식 소비자 금액은 기존과 동일한 17,490,000원(부가세 포함)이다.

V-STROM1000XT ABS 주요 제원
길이 2,280mm × 전폭 930mm × 전고 1,470mm / 축간거리 1,555mm / 시트높이 850mm / 차량중량 233 kg / 엔진형식 수냉 4 사이클 DOHC 2기통, 90도 V-트윈 / 배기량 1,037cc / 실린더내경×행정 100.0 × 66.0 mm / 압축비 11.3 : 1 / 연료공급장치 형식 전자제어 연료분사식 / 시동방식 셀 스타터식(이지스타트) / 변속형식 6단 상시치합식 리턴 / 점화방식 풀 트랜지스터식 점화 / 연료탱크 20 L / 브레이크(앞) 듀얼 310mm 디스크, 코너링 ABS / 브레이크(뒤) 싱글 260mm 디스크, 코너링 ABS / 타이어(앞) 110/80R19M/C (59V), 튜브리스 / 타이어(뒤) 150/70R17M/C (69V), 튜브리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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