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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모터쇼 개최… 이륜차 브랜드도 참가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 주제
열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2019 서울모터쇼’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모빌리티 전시회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 제네시스 등 국내 자동차 브랜드 6개사와 닛산, 랜드로버, 렉서스,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미니, 비엠더블유, 시트로엥, 재규어, 토요타, 푸조, 포르쉐, 혼다, 테슬라 등 수입 브랜드 등 총 20개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륜차 업계에서는 혼다와 BMW모터라드, 가와사키, 인디언모터사이클 등의 완성차 브랜드와 전기이륜차 수입사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카본 모터사이클 부품과 용품을 전문으로 하는 팩토리엠 등 이륜차 관련 파츠 업체들도 참가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완성차 중심심의 모터쇼에서 모빌리티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7개의 테마관으로 모터쇼를 구성해 행사 주제인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에 부합하는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OICA(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가 공인한 국제모터쇼로 국내 최대 자동차 전시회다. 1995년 제1회 개최 이래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2015년부터 2년 단위로 개최되고 있다. 2017년에는 약 61만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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