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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희망찬 2019을 꿈꾸다” 2019 대리점 총회 개최

대림오토바이는 지난 1월 18일 경남 창원에서 ‘함께하는 공동체, 행복한 상생 즐거운 내일 희망찬 2019을 꿈꾸다’라는 타이틀로 2019년 대리점 총회를 개최했다.
법인분리 이후 처음으로 맞는 이번 총회는 대리점주들에게 대림오토바이의 달라진 모습을 알리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갖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원복 대표는 “지난해는 대리점주와 회사 임직원의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된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 대표는 대림오토바이의 과거를 돌이켜보고 2019년도 사업 방향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사업 방향 설명에 이어 판매에 힘쓴 대리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대림오토바이는 10년, 20년, 30년 등 장기 개업 대리점과 판매우수대리점, 지역 판매 우수점, 전기이륜차 등 이모빌리티 판매 등 우수한 성적을 낸 대리점주에 대해 시상했다. 전국 최우수 판매대리점은 상주대리점으로 상패와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시상식에 이어 2019년 영업정책에서는 내연기관영업부문과 e영업부문으로 조직을 분리해 각 부문장이 2019년 주요 영업전략을 제시했으며, 정부의 친환경정책에 맞는 영업전략을 밝혔다.
대림오토바이 관계자는 “과거 대리점 총회 때와는 분위기가 달라 대리점주와 함께 더 나은 밝은 미래를 보았다. 2019년을 기대하게 됐다는 점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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