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업체소식
엠씨부속, 엘리그 브레이크 패드 2차 물량 입고

Elig(엘리그)패드의 공식 수입원인 엠씨부속이 소비자와 오토바이 센터들의 성원에 힘 입어 1차 물량이 완판돼 2차 물량을 입고 했다. 
앞서 엘리그 브레이크 패드 종류가 스쿠터 125CC 위주였다면, 이번 2차 물량은 BMW와 할리데이비슨, 혼다 골드윙1800 등 다양한 기종에 맞는 브레이크 패드를 입고 시켰다. 
엘리그 브레이크 패드는 엘리그 사의 독특한 마찰 기술인 EFT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석면이 없는 물질들로 배합한다. 엘리그에서 사용하는 주요 물질은 세라믹 섬유와 무석면 유기체, 반금속 물질, 브론즈 신터 물질로 패드로 만들고 있다. 
엘리그는 ‘NRS 3D BINDING METHOD’이란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이 기술은 마찰물질들이 서로 분리 되지 않은 것을 보증하는 매듭의 기술이다. 
또한 엘리그 브레이크 패드는 효율적인 브레이크 제동력과 낮은 소음, 열과 마모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를 보장한다. 외부의 높은 온도와 산화(녹)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기 위한 특수 표면 가공처리 과정을 거친다. 
또한 2019년도 버전 PCX 브레이크 패드는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4월초에 입고 될 예정이다.
한편 엠씨부속에서는 야마하와 스즈키, 혼다 스쿠터 부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엔맥스와 XMAX300, 트리시티, 클릭, 넥스, 푸마 등 다양한 스쿠터 부속을 구비하고 있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석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