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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아구스타’에 보다 집중하는 한 해 될 것돼지띠에게 듣는 새해 소망

김재용 미르모터스 대표(83년생)

 

 

김재용 미르모터스 대표가 새해 가장 역점을 두는 일 중의 하나는 좋은 직원을 뽑는 것이다. 김 대표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괜찮은 직원 한 명 뽑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절실히 체감하는 중이다. 

그에게 지난 2018년은 어땠을까. 

“정신없이 바빴던 거 같아요. 베스파와 MV아구스타 둘 다를 챙긴다는 게 쉽지 않았어요. 힘들 때마다 이탈로모토 홍성인 대표님의 도움이 가장 컸습니다. 홍 대표님은 제가 오토바이 사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아버지’ 같은 존재거든요. 늘 아껴주고 챙겨주고 가르쳐 주시죠.”

김 대표는 1983년에 태어났다. 올해로 오토바이 사업 경력 13년이 됐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각오가 남다를 것 같다. 

“2019년에는 MV아구스타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에요. 대구와 부산에 새로운 매장이 생길 겁니다. 작년 밀라노 모터쇼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이크상을 수상한 네이키드 스타일의 ‘브루탈레’ 시리즈와 ‘슈퍼 벨로체’ 신형이 곧 출시되는데, MV아구스타 마니아들에겐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박동진 기자  nomv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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