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긍정적 이륜차 이미지정착 기여할 것”돼지띠에게 듣는 새해 소망

조현 SLR-TAICHI 레이싱 팀 단장(83년생)

 

SLR-TAICHI 레이싱 팀을 이끌고 있는 조현 단장은 1983년생 돼지띠다. 조 단장은 새로 계약하게 될 모터사이클 메이커 및 기존 지원 업체와 함께 루키 선수 발굴과 육성 방법을 모색하고 해외 팀들과 교류를 통해 더 체계적이고 높은 경기력을 가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단장은 “경쟁력 높은 머신으로 교체하고 전담 미케닉제, 전문 팀 크루 충원과 교육 지원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제를 세우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LR-TAICHI 레이싱 팀은 오프라인 안전교육 및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활발한 홍보활동으로도 유명하다. 새해에도 빅사이트 및 새로운 메이커 등과 함께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라이더들이 공도와 서킷 등에서 안전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팀을 지원하는 업체들에게 기여하기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조 단장은 “업계 내부 및 외부 기업들에게 이륜차 문화를 널리 알려 긍정적인 이륜차 이미지 정착에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수로서는 팀 메인인 김중원 선수와 함께 각 클래스 시즌 우승을 목표로 치열하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