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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원들 모두 안전한 한 해 됐으면”돼지띠에게 듣는 새해 소망

김종석 팀골드윙라이더스 부회장(71년생)

 

김종석 팀골드윙라이더스 부회장은 지난해 가장 기억나는 일 중의 하나로 팀골드윙라이더스 동호회 설립을 꼽았다.

“작년 7월 팀골드윙라이더스라는 동호회가 결성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어요. 우선 예전보다 투어를 훨씬 많이 갈 수 있게 됐죠. 최성열 회장님과 박세진 총무님의 덕이 큰 것 같아요. 회장님은 매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오세요. 그 덕택에 이하 회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칠 수 있었고, 신나는 라이딩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김 부회장은 원래 할리 데이비슨 마니아였다. 5년 전 우연히 골드윙을 접한 이후로 이젠 골드윙만 탄다. 

“아내를 태우고 투어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처음엔 제가 바이크 타는 걸 반대했지만 지금은 더 좋아해요. 아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어요. 이게 다 골드윙 덕분이고 팀골드윙라이더스 덕분입니다.”

김 부회장은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자동문 시공사업을 하고 있다. 

“새해 소망요? 별거 있나요(웃음). 집안 식구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도 더 번창했으면 좋겠고 팀골드윙라이더스 회원들도 안전한 라이딩 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박동진 기자  nomv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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