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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 허스크바나허스크바나코리아 ‘2018 송년파티’ 개최

허스크바나코리아, 고객사랑 보답 위해 송년파티 열어
‘세상에 없는 장르를 개척한다’는 자세로 2019년 맞아 

 

허스크바나코리아 딜러 및 임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있다.

허스크바나코리아가 지난 12월 21일 서울 강남 JBK 컨벤션에서 전국 딜러, 업계 관계자, 라이더,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파티에는 작년 한 해 크게 히트한 VITPILEN401, VITPILEN701 시리즈들이 전시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준비된 다과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파티장 안에선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음악이 쉼 없이 흘러나왔다. 

파티장에 전시된 허스크바나 바이크들.
파티장에 전시된 허스크바나 바이크들.

서경면 허스크바나코리아 이사는 “시즌을 마감하며 그동안 도움을 준 많은 분들께 보답하는 자리”라고 행사 취지를 전했다. 이날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건 저녁 7시가 조금 넘은 후였다. 
허스크바나 고영석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는 허스크바나의 지난 1년의 활동을 종합한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딜러스 내구레이스, 비트필렌 시리즈 런칭쇼, 슈퍼모토컵, GIMSF, 엔듀로 오피셜 런칭, 필렌 라이드 아웃 제주, 익스트림 하드 엔듀로 등 허스크바나가 2018년 펼친 다양한 이벤트들을 영상에 고스란히 담았다.  

2020 다카르랠리에 출전하는 류명걸(왼쪽) 선수와 스폰서 협약식을 가졌다.

허스크바나코리아는 지난 1년을 보내며 고객들에게 한층 더 깊숙이 다가갔다는 평을 받았다. 그 중 최대 하이라이트는 비트필렌 시리즈의 출시였다. 6월부터 출시에 들어간 비트필렌 시리즈는 당초 목표의 두 배 이상이 판매돼 허스크바나가 오프로드 바이크를 넘어 온로드 바이크까지 섭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디제잉 파티 모습.

이어 한국인 최초로 2020 다카르랠리에 출전하는 류명걸 선수의 스폰서 협약식이 펼쳐졌고, 흥겨운 디제잉 타임과 경품 추첨 순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허스크바나코리아는 내년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달릴 것을 다짐했다. 그렇게 2018년과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박동진 기자  nomv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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