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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등 용도 다양한 전천후 모델

캔암코리아 아웃랜더 시리즈 2019 MAX XT-P 공개

 

캔암코리아는 캔암 아웃랜더 시리즈의 하나인 2019년 max xt-p 모델을 공개했다. 아웃랜더는 캔암 ATV 모델 중 하나로 레저용은 물론 각종 작업 용도에 특화된 구성을 갖춘 기종이며, 오프로드 주행에서 동급 최강의 파워를 자랑한다. 또한 겨울철에는 탈부착이 쉬운 제설용 눈삽 및 궤도(트랙)를 장착하면 제설장비로 변신해 인기가 높다. 

2019년 캔암 아웃랜더 max xt-p 모델은 2인승으로 향상된 성능, 완벽한 기능으로 새롭게 디자인 됐으며, 제설작업 및 스포츠/레저 부문 등 다양한 용도에 적합한 전천후 기종이다. 

ROTAX 976cc V-TWIN 엔진을 장착했으며, 전작보다 더 강력해진 91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 연료공급은 EFI (전자식 연료 인젝션)이며, iTC (지능형 스로틀 컨트롤)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iTC는 출력 및 스로틀 응답을 최적화하기 위해 선택 가능한 주행 모드를 갖춘 지능형 스로틀 컨트롤 시스템이다. SPORT, NORMAL, WORK 3가지 모드로 운전자의 주행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설정으로 오프로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L/H/N/R/P 모드를 제공하는 CVT 자동변속기를 사용하며 엔진 브레이크 시스템은 뛰어난 성능의 214mm 듀얼 트윈 피스톤 캘리퍼 유압디스크 브레이크 (프론트)와 214mm 싱글 트윈 피스톤 캘리퍼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리어)를 장착해 ATV 초보자들도 안정적이고 쉽게 속력을 제어할 수 있는 우수한 제동력을 확보했다. 

Visco-Lok QE 전륜 차동장치는 안정적인 트랙션을 제공하며, 운전자는 핸들바에 있는 스위치로 2WD/4WD 드라이브 시스템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다이내믹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차량 속도에 반응해 부드럽고 편안한 핸들링을 제공하며 조향 피로도를 낮춰준다. 핸들바에 장착된 시인성이 높은 디지털 계기반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주행거리, 연료게이지, 기어포지션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스웨이바가 있는 아치형 더블A암이 장착된 프론트 서스펜션은 233mm의 트래블을 가졌으며 FOX† PODIUM† 1.5 QS3 충격 흡수장치를 사용해 험로 주행 시 상황에 따른 충격을 흡수하며 부드러운 주행을 도와준다. 리어 서스펜션은 251mm의 트래블을 제공하며 프론트와 같은 FOX† PODIUM† 1.5 QS3 충격흡수장치를 사용, 트레일링 암 인디펜던트 (TTI) 장착으로 쾌적한 주행과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견인용량은 750kg이며, 프론트 랙에 45kg, 리어 랙에 90kg를 실을 수 있다. 기본으로 약 1,360kg의 용량을 견인할 수 있는 WARN 윈치가 장착돼 있어, 어떤 작업환경에서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스위치로 상하조절이 가능한 제설용 눈삽을 연결해 쉽고 빠른 제설작업을 할 수 있다.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아웃랜더XT-P의 시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프론트와 리어에 견고한 디자인의 고강도 범퍼를 장착해 거친 오프로드 지형에서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 강도가 향상된 14인치 알루미늄 비드락 휠은 내구성 있는 26인치 ITP Terracross 타이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시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한다. 

더 강력한 성능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된 2019년 아웃랜더 1000R MAX XT-P는 캔암 한국총판인 캔암코리아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문의는 02-2272-2298로 하면 된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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