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달리는 이륜차 걷어찬 만취 조폭 입건

이륜차가 쓰러지며 주차된 승용차 들이받아
뒷범퍼가 손상 등 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

 

부산중부경찰서는 지난 11월 27일 달리던 이륜차를 발로 차 넘어뜨려 이륜차와 주차된 승용차를 부순 조직폭력배 A(31) 씨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월 오전 2시즈음 술에 취한 상태로 부상 중구의 한 주점 앞에서 B(30) 씨가 몰고 가던 이륜차로 발로 차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 씨의 이륜차가 쓰러지며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아 뒷범퍼가 손상되는 등 6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조사에서 A 씨는 이륜차 운전자가 욕을 하는 줄 알고 발로 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