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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라이딩 퍼포먼스 ‘캔암 라이커’ 탄생

2019 CLUB BRP

 

혁신적이고 최첨단 기술의 제품을 개발하는 BRP는 지난 9월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의 일정동안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RIDER BY RIDER’라는 주제로 ‘2019 CLUB BRP’를 진행했다. 

BRP의 한국 독점수입사인 ㈜오엠케이와 캔암 한국총판 ㈜바이크원(캔암코리아) 임직원들도 참석했다. 전 세계 수천명의 딜러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동안 진행된 프로모션에서 BRP는 캔암 스파이더와는 또 다른 온로드 차량인 ‘캔암 라이커’와 낚시꾼들을 위해 새로 만들어진 ‘씨두 FISH PRO’와 오프로드 라이더를 위한 ‘캔암 매버릭 스포츠MAX’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모델의 혁신적인 라이딩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PROJECT_S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비밀리에 진행되어 왔던 캔암 온로드 차량의 새로운 모델 RYKER의 등장은 참석한 딜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BRP 대표인 JOSE BOISJOLI는 “캔암 라이커는 3바퀴 차량의 가능성을 한 단계 올릴 것이다”며 “2019년도 라인업은 라이더들의 경험과 모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의 변함없는 노력을 투영한 것이다”고 말했다. 

캔암 라이커는 캔암 온로드 차량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이다. 쉬운 주행과 저렴한 구매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온로드 주행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스포티한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만든 라이커는 최대출력 77마력, ROTAX 900 ACE 직렬3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자동 변속기 장착으로 지금까지 생산된 3바퀴 차량들 중 가장 쉽게 탈 수 있는 차량이며, 라이더들은 기어 변속할 필요 없이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BRP의 캔암 온로드 수석 부사장인 Jose Perreault는 “라이커는 매우 섬세하고 혁신적인 다양한 기능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외관 디자인도 훌륭해 즐거운 라이딩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캔암 라이커의 또 다른 매력은 추가로 다양한 옵션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전·후방 FOX 서스펜션, 스웨이바, 스포츠 그립처럼 공격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파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패널 커버를 라이더의 개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후드, 사이드 커버, 휠 클립 등  수십가지의 색상이 준비되어 있어 나만의 특색 있는 라이커를 만들 수 있다. 

대중들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해진 라인업 구축으로 새롭게 변화한 BRP의 2019년 신제품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캔암 한국 총판인 ㈜바이크원(캔암코리아)은 “2019년 신 모델 출시에 맞춰 사전예약 프로모션과 정기적인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며 “많은 사람들의 안전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레저문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고객과 소통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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