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이진수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 MBN 토요파워피플스 출연

이륜차업계 최초로 '오토바이는 내 운명' 주제로 다양한 의견 제시
전기이륜차 정책과 국내이륜차 미래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 함께 제시 눈길

 

이진수 본보 발행인 및 사단법인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이 이륜차업계 최초로 19일 MBN 토요포커스 파워피플에 출연해 라이더의 애환과 국내 이륜차의 미래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은 촬영 현장의 모습.

본보 발행인인 이진수 사단법인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이 19일 종편방송인 MBN의 토요포커스 파워피플에 특별출연했다.

이륜차업계 최초로 출연한 이진수 회장은 '오토바이는 내운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좌담에서 오토바이와 맺은 인연과 라이더의 애환, 대한민국 이륜차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재밌는 에피소드를 함께 털어놨다.

이진수 본보 발행인 및 사단법인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이 녹화전 MBN 스튜디오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국내이륜차산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등록제 부재와 폐지제 미비, OECD 국가유일의 고속도로 통행금지 등 시급한 현안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함께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전기이륜차 보조금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가 정부의 친환경정책의 취지를 충분히 살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여분 동안 진행된 MBN 파워피플은 오는 22일  5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명수 기자  msseen1103@naver.com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