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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축제 줄이어

모닝캄 10월 13일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82회 가을축제
K.G.R은 10월 20일 서해안 군산에서 첫 가을 축제 열어
소명·정선희 등 인기가수 출연...오토바이 등 경품도 푸짐

 

라이더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움츠려들었기에 라이더들은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에 더욱 한창이다. 10월부터 펼쳐지는 풍성한 가을 축제가 라이더를 초대한다.

국내 최초 동호회인 모닝캄이 10월 13일~14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한화리조트에서 제 82회 모닝캄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교외지역과 산길 산책 등 자연 속 산책 테마 여행에 적합한 이곳은 게임 아케이드와 노래방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스파 및 사우나 등을 갖추고 있다.

모닝캄 가을축제에는 전국 42개 지부 600여 명이 참여한다. 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소명과 정선희, 김진복 등이 출연해 흥을 한껏 돋운다. 국악과 가요를 접목한 의정부 두드림 예술단도 첫 선을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국내 유일의 단일기종(혼다 골드윙)동호회인 K.G.R(코리아골드윙라이더스)도 10월 20일~21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2018 가을축제를 진행한다. ‘The vest festival for unity’를 컨셉으로 강원도 일색에서 벗어나 서해안의 명소인 군산을 찾은 점이 눈에 띈다.

K.G.R은 국내 동호회 최초로 각 지부별 활동을 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포토존 밴드를 만들고 행사 당일 촬영팀이 라이더들의 멋진 포즈를 앵글에 담는다. 전국에서 600명이 넘는 회원이 참여하는 2018 K.G.R 가을축제에는 인기가수 민지, 이창휘, 서정아, 걸그룹 2TS 등이 히트곡을 열창한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지부 대항 노래자랑도 뜨겁게 펼쳐진다. 한명수 회장이 가와사키 오토바이(125CC)를 쾌척하는 등 어느 때보다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신명수 기자  msseen1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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