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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관 오현재 대표, 남양주 경찰서에서 감사장 받아

안전캠페인 꾸준한 전개 및 경찰행정 기여한 공로 인정
수능수험생 수송서비스와 도로환경 개선활동도 펼쳐
“더욱 잘하라는 의미…경찰과 협력 봉사에 매진할 것”

오현재 이륜관 대표(사진 왼쪽)가 지난달 11일 남양주경찰서장실에서 곽영진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륜관 오현재 대표가 지난 달 11일 남양주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오 대표는 그동안 헬멧쓰기 등 사고예방을 위한 이륜차 바로타기 안전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왔다. 또한 매년 치러지는 수능수험생을 위한 수송서비스와 도로환경 개선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남양주 덕소리 소재 차도가 끊겨 무단횡단 할 수 밖에 없는 곳에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는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이 밖에 경기북부 및 남부경찰청의 순찰오토바이(싸이카) 정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평소 경찰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양주 경찰서 관계자는 “지역주민으로서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것과 경찰업무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면서 “이륜차 바로타기와 안전캠페인 등 국내 이륜차 사고예방과 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점도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감사장을 받은 오현재 대표는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까지 받게 돼 오히려 부끄럽다”며 “더욱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안전캠페인과 남양주경찰서와 연계한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명수 기자  msseen1103@naver.com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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