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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캄 회원들 용인지부에서 끈끈한 우정 나눠

모닝캄 용인지부 40번째 현판식에 1백여 회원 참석
신동철 회장, "모든 분들과 함께 지부 발전 일궈낼 것"
새롭게 단장한 드림바이크&카페 오픈식도 함께 열려
1층 전시장과 2층 드림카페, 슈츠리페어 공간 등 갖춰

드림바이크 1층 전시 및 판매장의 모습. 이곳에서는 다양한 기종의 바이크와 용품을 취급한다.

국내 최초 바이크 동호회인 모닝캄 중앙회 용인지부 현판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용인지부는 모닝캄 중앙회 40번째 지부다.

전국 모닝캄 회원 1백 여 명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이날 현판식은 신동철 용인지부 회장이 운영하는 드림바이크&카페 오픈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현판식에는 이창현 모닝캄 중앙회장을 비롯, 노길섭 본부장, 배임열 조직이사, 윤석현 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 제주지부 정만수 회장과 지난 달 창립한 캔암스파이더지부 박성진 회장, 한병준 마창지부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 김광섭 용인라이온스클럽 회장 등 용인지역 라이온스클럽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용인지부가 있는 드림바이크&카페의 모습. 1층은 바이크 전시장, 2층은 카페 및 자켓과 바지, 핼멧 등을 파는 매장으로 꾸며져 있다.

행사는 1부 현판식과 2부 회원 노래자랑 등의 순서로 펼쳐졌다. 신동철 용인지부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고맙고 기쁘다"면서 "좋은 날인만큼 장만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은 드림바이크& 카페 개소식과 함께 열렸다. 사진은 2층에 있는 드림바이크& 카페의 모습.

이창현 모닝캄 중앙회장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은 "오늘 비가 내렸는데 용인지부의 새 출발과 발전을 축복하는 하늘의 뜻이라 생각한다"며 "용인지부와 드림바이크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전국의 모닝캄 회원들과 함께 기원하며 안전한 라이딩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부 행사는 모닝캄 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정선희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한 회원들은 노래자랑 등 장기를 선보이며 정겹고 흥겨운 시간을 나누었다.

모닝캄 용인지부 현판식이 지난 12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신동철 용인지부 회장(사진 왼쪽에서 5번째)등 1백 여명의 회원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모닝캄 용인지부와 함께 문을 연 드림바이크 &카페는 3백 여 평의 넓은 주차장과 1층 바이크 전시장, 2층 카페 및 바이크 용품점으로 꾸며져 있다. 드림바이크 카페 앞에는 라이더들의 가죽 재킷을 만들고 수선하는 모터크류도 자리하고 있어 바이크 복합매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신명수 기자  msseen1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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