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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 매버릭 X3 ‘2018 아프리퀴아 메르주가 랠리’ 석권

캔암코리아가 사우스레이싱/캔암 드라이버 브루노 바렐라와 부조종사 구스타보 구글민이 혁신적인 캔암 매버릭 X3 Xrs 터보R 사이드바이사이드 차량으로 북아프리카에서 열린 2018 아프리퀴아 메르주가 랠리(다카르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르노 바렐라와 구스타보 구글민은 캔암 매버릭X3 Xrs 터보R 사이드바이사이드 차량으로 5일간 아프리카 사막에서 열린 레이스에서 승리했다. 또한 모로코에서 전체등급 중 2개 팀을 가리는 프롤로그도 석권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제9회 아프리퀴아 메르주가 랠리에 사이드바이사이드 부분에는 32팀이 참여했고, 모든 참가자들은 5km 프롤로그에서 예선통과를 해야 5개의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그중 사우스레이싱팀/캔암 조종사 케이시 커리는 언덕 코스를 통과하는데 최고기록을 내며 가장 빠른 예선통과자로 스테이지1에서 좋은 기록으로 1등을 차지했다.

또 루벤 패리어(사우스레이싱/캔암)는 캔암 매버릭X3 Xrs 터보R로 첫 스테이지를 이겼고, 팀 동료인 브루노 바렐라는 2등을 했다. 첫 공식적인 스테이지에서 4등으로 마친 커리는 스테이지2의 승리를 확신한 후에는 전반적인 선두를 지켰고 18분 이상 앞선 기록으로 이겼다.

특히 커리와 나머지 사우스레이싱/캔암 드라이버들은 많은 위험요소가 있는 모래 언덕을 60마일(약 97km) 이상 정복하기 위해 매버릭X3 Xrs 터보R 사이드바이사이드를 정확하게 맞춰진 서스펜션, 터보충전된 로탁스 파워와 72인치 너비를 활용했다.

스테이지3은 마라톤스테이지로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였다. 왜냐하면 레이서들이 첫번째로 코스를 마쳐야만 했고 그러고 나서 스테이지 4가 시작하기 전까지 팀의 서포트 없이 모래언덕에서 취침시간을 가져야만 했다. 사우스레이싱/캔암 팀은 4개의 메르주가 랠리 이벤트 이후에도 완벽한 4 for 4로 자신들 만의 방식으로 모든 스테이지를 휩쓸어 버리는 것으로 모든 부분에서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패리어는 스테이지3을 이겼고 전체 선두였다.

브라질 사이드바이사이드 챔피언쉽과 TGR 랠리 도스 세르토스(브라질의 다카르) 승리한 경험이 있는 바렐라는 전체 등급 선두를 유지한 채 스테이지 4에서 2등으로 마쳤다. 한 스테이지를 남겨두고 2018 다카르 랠리 위너와 캔암 매버릭 X3 레이서 레이날도 바렐라의 아들인 브루노 바렐라는 마지막 스테이지를 승리로 마감했다.

팀 네비게이터와 부조종사 구스타보 구글민 역시 테이블에 큰 경험을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남미에서 올 1월에 열린 다카르 랠리에서 이긴 바렐라의 아버지를 돕기도 했다. 브루노 바렐라는 그의 가족 트로피 진열장에 또 하나의 대단한 레이싱 왕관을 놓게 되었다.

올리버 캐머스 캔암 글로벌마케팅이사는 “매버릭 X3 사이드바이사이드 차량은 업계에서 퍼포먼스 리더다. 가장 부담이 큰 사막이라는 환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며 “전 세계의 레이서들은 캔암 매버릭X3 플랫폼의 큰 성공을 보았고, 스포츠 드라이빙에 열광적인 사람들을 위한 시장에서 압도적인 위치라는 것을 증명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석태 기자  mtc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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