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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코리아 매버릭 X3, 2018 다카르 랠리를 정복하다

캔암코리아는 지난 1월 22일 사우스 레이싱 캔암 소속 Reinaldo Varela와 Gustavo Gugelmin 선수가 40주년을 맞이한 남아프리카 다카르랠리 사이드 바이 사이드 클래스에서 캔암 매버릭X3 차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최대 규모의 랠리다. 캔암 매버릭X3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Varele-Gugelmin팀은 다카르 랠리에 처음 출전했다.

Varele-Gugelmin팀은 72시간 44분 6초 만에 주파했으며, 경쟁팀의 기록보다 한시간여 앞선 놀라운 기록이다.

캔암의 글로벌 전략 담당 이사인 Olivier Camus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지형인 다카르 랠리 사이드 바이 사이드 클래스에서 캔암 매버릭 X3가 첫 출전하여 우승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이는 우리가 가장 어려운 지형을 완벽히 정복하는 업계 최고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매버릭X3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캔암코리아(02-2272-2298, http://www.BRP.co.kr)로 문의하면 된다.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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