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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회원사들 위해 물류센터 건립하겠다”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 신년회 자리에서 밝혀
새로운 이사진 영입…2018년 재도약 준비 완료

지난달 30일 엠씨부속 권기식 대표, 바이크원 김만석 대표가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의 새로운 이사진으로 확정됐다. 왼쪽부터 권기식 대표, 이진수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 김만석 대표.

(사)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 2018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가 지난달 30일 오후 5시 회원사 대표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왕십리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눈이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진수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사 대표님들 모시고 새해 첫 모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올해도 변치 않는 노력과 열정으로 협회와 회원사가 서로 상생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은 특별히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의 새로운 이사진 구성에 대한 소개 및 동의를 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사진 후보에 오른 엠씨부속 권기식 대표와 바이크원 김만석 대표는 “많이부족하지만 협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찬반을 묻는 질문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이들은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의 새로운 이사로 확정됐다. 이륜차업계에서 굵직한 경력을 자랑하는 업체대표들이 이사로 새로 영입되면서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올 한 해 주요 사업계획도 발표됐다. 황춘식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 사무국장은 “오토바이 보관문제 때문에 매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회원사들을 위해 창고로 활용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며 회원사들의 동의와 조언을 구했다. 회원사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금년 안에 적당한 곳에 부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동진 기자  nomv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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