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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실린 전신주에 치여 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벌교읍 도로에서 후진하던 트럭에 치여 참변

7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트럭에 실린 전신주에 치여 숨졌다.

지난달 19일 오전 10시 20분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 한 도로에서 박모(64)씨가 운전하던 트럭에 실려 있던 전신주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홍모(77)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홍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박씨가 우회전하기 위해 차량을 후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동진 기자  nomva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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