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
복고풍 유행 속 독특한 개성 모델 눈길EICMA 2017, 사진으로 보는 밀라노모터쇼
ARCH의 공동 창업자인 가드 홀링거와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2032cc V트윈 엔진을 장착한 KRGT-1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Fantic Motor Caballero 스크램블러 500은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었다
KTM 790 ADVENTURE R 컨셉 버전과 함께한 2017 다카르 랠리 우승자 샘 선더랜드 선수
두카티는 고전적인 디자인의 스크램블러 1100 스포츠를 공개했다. 레트로 디자인이지만 섀시와 엔진은 혁신적이다.
야마하가 공개한 고성능 스포츠 틸팅 삼륜차인 Niken.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50cc 스쿠터 몽키가 단종돼 팬들에게 아쉬움을 줬지만 혼다는 EICMA에서 125cc급 몽키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카와사키 Z900RS CAFE는 이름처럼 카페레이서 스타일이다. 8500rpm에서 112.5마력, 6500rpm에서 98.5Nm의 토크를 내는 949cc 엔진을 갖췄다
킴코는 멀티 유틸리티 스쿠터 CV2(이륜)와 CV3(삼륜)를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사진은 CV3
 

서용덕 기자  ydseo84@gmail.com

<저작권자 © 이륜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용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