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이륜차뉴스는 지난 2016년 1월 28일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4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신문사업 등록을 마치고 2016년 3월 16일 창간호를 발행했습니다. ‘공공과 변화의 중심’을 창간정신으로 표방하며 타블로이드로 24면으로 첫 호를 발행한 이륜차뉴스는 1년 뒤인 2017년 3월 16일 창간특집호 36면을 발행하였고, 2017년 11월 1일부터 44면으로 증면 발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비판적인 기사를 생산해 독자로부터 사랑받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윤리강령

이륜차뉴스는 신문 43면의 마스터헤드 란에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과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라고 명기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본지의 신문윤리강령과 실천요강은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서 제정한 내용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륜차뉴스는 “공공과 변화의 중심”을 지향 가치로 국내 이륜차산업과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쇄적이고 후진적인 국내 이륜차 정책과 제도, 이륜차업계의 잘못된 관행 등을 바로잡아 독일과 일본 등 선진적인 이륜차 문화 확립과 산업 활성화를 모색하는 정통언론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이륜차뉴스는 신명수 편집국장을 비롯, 박동진 취재부장과 서용덕 취재기자, 이혜진 취재기자(프리랜서) 등 4명의 취재기자가 현장을 발로 뛰는 밀착취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와 하종대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병철 변호사, 류기현 교통안전공단 연구원, 김영호 사단법인 한국수입이륜차산업협회 부회장, 이동기 대한모터사이클 협회장, 송대찬 모터사이클 선수 등 업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칼럼진으로 참여해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이륜차산업의 명암을 정확히 전달하고 해외 선진사례 등을 직접 현지를 방문해 보도하는 탐사보도의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Back to Top